옴니콤(OMC.N), 인터퍼블릭(IPG.N) 인수…'거대 광고 대행사 설립'

아메리카 / 김지선 특파원 / 2024-12-10 06:29:56
옴미콤 그룹. (사진=옴니콤 그룹)

 

[알파경제=(시카고) 김지선 특파원] 옴니콤 그룹과 과 인터퍼블릭 그룹이 합벙한다. 

 

옴니콤 그룹이 9잏(현지시간) 연간 총 매출이 거의 260억 달러에 달하는 광고 강국을 만들기 위해 인터퍼블릭 그룹을 주식 거래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뉴욕의 기관들은 상징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했다.

 

합병된 회사의 가치는 30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옴니콤과 인터퍼블릭 합병. (사진=SNS)

 

인터퍼블릭 그룹 주주들은 보유한 인터퍼블릭 보통주 1주당 0.344주의 옴니콤 주식을 받게 된다. 

 

또한, 옴니콤 주주들은 거래가 완료된 후 합병된 회사의 60.6%를 소유하게 되며, 인터퍼블릭 주주들은 39.4%를 소유하게 된다.

 

이번 거래로 연간 7억 5천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하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옴니콤과 인터퍼블릭 주주들의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인터퍼블릭의 주가는 10.94% 상승한 반면, 옴니콤 주가는 6.40% 하락 후 96.80달러에 마감했다.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주요기사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N) AI 보안 수요 중요성 증가..가이던스 상향
얼타뷰티(ULTA.N) 1분기 수익성 개선..프레스티지 브랜드가 견인
우버(UBER.N), 고위 인사조직 23% 감원…AI 도입과는 선 긋기
애플(AAPL.O) 앱스토어, 6년 만에 두 배 성장…거래액 2,144조원
에어비앤비(ABNB.O) CEO 체스키, 사용자 경험 앞세운 AI 연구소 설립 검토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