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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데이즈드)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이 정식 듀오 데뷔를 앞두고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서머 에디션 화보를 통해 대중 앞에 섰다.
이번 화보는 두 사람이 듀오로서 진행한 첫 공식 촬영으로, 이들은 불안하면서도 찬란한 청춘의 단면을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담아냈다.
각자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조화로운 비주얼을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은 향후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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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데이즈드) |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우진은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 "자신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답을 내리기는 어렵다"며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에 특정 장르에 한정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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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데이즈드) |
최립우는 음악적 지향점에 관해 "청자가 노래를 들을 때 자신만의 세상에 몰입할 수 있는 음악을 선호한다"며 "대중에게 그러한 감상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앞서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다방면에서 협업을 이어왔다. 지난 3월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이달의 DJ로 발탁되어 유쾌한 호흡을 증명했으며, 브랜디드 콘텐츠 촬영과 팬미팅 게스트 출연 등을 통해 두터운 친분을 과시해 왔다. 이러한 행보는 팬들 사이에서 이들의 데뷔 서사를 구축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최립우와 강우진은 5월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듀오 데뷔와 동시에 'KCON JAPAN 2026'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행보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