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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페이) |
[알파경제 = 문선정 기자] 네이버페이가 통신비와 OTT 등 정기결제 서비스 이용자 확보를 위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네이버페이는 통신비와 OTT, 앱 마켓, 렌탈 등 구독형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Npay 구독 릴레이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페이를 정기결제 수단으로 신규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가맹점에서 9900원 이상 정기결제를 신청하고 첫 결제를 완료하면 가맹점별로 3000포인트가 지급된다.
가맹점은 KT, LG유플러스, 티빙, App Store, Google Play 스토어, PlayStation Store, 코웨이, 똑닥, 다락, 미소, 청소연구소 등 11곳이다.
특히 여러 서비스의 결제수단을 네이버페이로 전환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를 적용했다.
가맹점별 혜택은 중복 적용되며 5개 이상 가맹점에서 첫 결제를 완료하면 추가로 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5개 가맹점에서 모두 첫 결제를 완료하면 최대 2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지급 일정은 업종별로 다르다. 통신비와 렌탈 서비스 이용에 따른 적립금과 추가 보너스 포인트는 7월 31일 지급되며, 그 외 가맹점 이용에 따른 포인트는 7월 15일 일괄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관련 상세 내용은 Npay 앱 내 검색 기능 또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