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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스튜디오드래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스튜디오드래곤이 <프로보노>, <언더커버 미쓰홍> 등 다양한 작품으로 작품수와 평균 시청률이 크게 회복됐다.
대신증권은 2일 스튜디오드래곤 1분기 매출액은 1400억원(+3% yoy, -5% qoq), 영업이익은 90억원(+111% yoy, -51% qoq)을 전망했다.
작품수는 1분기 회차 수로 TV 64회차, 오리지널 18회차를 포함해 총 82회차를 기록했다.
<프로보노>, <언더커버 미쓰홍>, <우주를 줄게>, <세이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골드랜드>, <소울메이트>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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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드래곤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2분기에도 <은밀한 감사>,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유미의 세포들3>, <참교육>, <맨끝줄 소년>, <천천히 강렬하게>, <오십프로>, <먼진 신세계> 등이 예정되어 있어 80회차대가 유지될 전망이다.
김회재 연구원은 "2021~2023년과 비교해 작품 수는 약 20% 정도 부족하지만, 비용 효율화 및 리쿱율 상승으로 마진이 개선됐다"라며 "시청률도 2025년 1분기 3%로 시작한 시청률은 3분기 8.9%로 회복하면서 2025년 평균 6.3%로 장기 평균 수준으로 마감했고, 올해 1분기 평균 시청률은 7.6%로 전성기 평균 시청률 수준으로 회복했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