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알파경제 유튜브) |
[알파경제=영상제작국] 셀트리온이 2025년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가이던스는 미국 현지에서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진출을 위한 생산 시설 인수 준비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 '신약'으로 허가받아 독자적인 약가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핵심 제품의 판매 동향이 주요 특징으로 분석됩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미국 현지 CDMO 사업 진출을 위해 생산 시설 인수를 추진 중이며, 관련 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신약으로 인정받아 차별화된 약가 협상력을 확보한 셀트리온의 핵심 제품들은 견조한 판매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판매 호조는 셀트리온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셀트리온 제약과의 추가 합병 진행 여부 및 서정진 회장의 국민연금 공동위원장 역할 등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증권사들은 셀트리온의 이익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평균 목표 주가를 25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셀트리온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투자 매력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알파경제 영상제작국 (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