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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북)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삼성전자와 SK그룹에서 20년 이상 반도체 현업을 경험하고, 2025년 한 해 반도체 주식 투자로 30억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현재 100억 원 이상을 투자 중인 슈퍼개미의 반도체 주식 투자 전략서가 출간됐다. 도서출판 라디오북은 반도체 주식 투자자를 위한 심층 가이드북 ‘반도체 딥다이브: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책은 반도체 기술과 산업 동향, 핵심 기업 분석을 일반 투자자 시각에서 재구성한 실전 바이블이다. 수많은 투자자가 반도체 주식에 관심을 갖지만, 실제로는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구별과 HBM, CXL, PIM 등 차세대 기술의 차이를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러한 투자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복잡한 반도체 밸류체인을 쉽게 풀어냈다.
저자는 20년 동안 현장에서 직접 겪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메모리부터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팹리스까지 비즈니스 모델 차이를 명확히 분석한다. 특히 엔비디아와 TSMC 등 글로벌 기업과 한미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을 데이터로 파헤치며, 전공정과 후공정의 변화 등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안목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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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북) |
이 책의 핵심인 7~8장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투자론’을 다룬다. 저자가 2023~2024년 시장 침체기에서 어떻게 매수 기회를 잡았는지, 2025년 AI 혁명 속에서 어떤 전략으로 30억 원의 수익을 올렸는지에 대한 생생한 복기가 담겼다. 단순히 장기 보유를 권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주식 밸류에이션 방법, 집중 투자 원칙, 현금 비중 조절 등 시장에서 살아남아 수익을 극대화하는 실천 지침을 제공한다.
라디오북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 밸류체인 이해를 넘어 슈퍼사이클 대응으로 주식 투자 성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로드맵을 담았다”라며 “어려운 용어와 기술 때문에 투자가 어려웠던 입문자부터 정교한 매매 타이밍을 찾는 중고급 투자자까지, 거대한 반도체 시장의 파도를 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딥다이브: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