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빈,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라디오 출격

엔터 / 이고은 기자 / 2026-02-06 11:24:06
동계 올림픽 중계 나선 배성재 빈자리, 유빈이 채운다…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멤버 유빈이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유빈은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배성재의 텐' 진행을 맡는다.

 

이번 스페셜 DJ 출연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비우는 배성재 아나운서를 대신하기 위해 유빈은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꾸준한 학습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으로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불리는 유빈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유빈의 스페셜 DJ 합류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빈은 뛰어난 전달력과 공감 능력, 그리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마이걸 유빈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방송 전 녹음 과정은 네이버 치치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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