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스터피스 컬렉션’ 세계적 랜드마크 위상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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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L이앤씨) |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전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DL이앤씨가 제안한 ‘아크로 압구정’이 조합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DL이앤씨는 단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더불어 정비사업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의 사업 조건을 전면에 내세웠다.
DL이앤씨는 이주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의 속도를 높여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특히 이주비 LTV 150%와 추가 이주비의 동일 금리 책임 조달을 통해 자금 조달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상가 면적을 5,069평으로 확대하고, 미분양 발생 시 대물변제 방식을 도입해 사업 리스크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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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L이앤씨) |
상품 전략 측면에서는 ‘더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내세워 글로벌 거장들과 협업한다.
아르카디스, 에이럽, 도카, 야부 푸셸버그 등 세계적인 건축·설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단지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한강 조망권 확보에도 주력하여 조합원 세대의 104%가 S급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107%에 해당하는 세대가 2개 실 이상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단지의 상징성을 극대화할 슈퍼 펜트하우스(약 244평)와 중소형 펜트하우스 도입도 눈에 띈다.
DL이앤씨는 이를 통해 단지 전체의 평균 가격대를 끌어올리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가치를 지닌 단지로 만들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했다”며 “최상위 상품 요소와 핵심 사업 조건을 모두 갖춰 압구정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정비업계는 DL이앤씨의 이번 제안이 압구정5구역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압구정의 입지적 강점에 DL이앤씨의 기술력과 파격적인 금융 조건이 결합하면서, 조합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알파경제 김영택 기자(sitory010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