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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하이헷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의 멤버 샤샤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소속사가 3일 밝혔다.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프아이 멤버 샤샤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당사와 향후 활동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며 "그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지에 따라 이프아이는 샤샤를 제외한 5명의 멤버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샤샤의 활동 중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월에도 심리적 문제로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한 바 있다. 당시에도 소속사는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