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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그레이스이엔엠)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가수 박지현이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박지현이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그의 첫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MASTER VOICE'에는 타이틀곡 '무(無)'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수록곡으로는 '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정규 앨범은 박지현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 히트곡 작곡가로 알려진 윤명선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박지현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앨범 발매에 앞서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