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하나증권]②발행어음 인가, 샴페인 터뜨릴 때 아냐…실전 검증 계기 삼아야

발행어음 내부통제 실패시 대규모 ‘자금 리스크’로 전환 가능성
하나증권 내부통제 강화…감사본부 격상·책무구조 도입 추진
발행어음, 전국 영업 채널 활용…판매 구조 위험성 노출 우려도

김혜실 기자

kimhs211@alphabiz.co.kr | 2026-01-18 1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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