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 기자
kimmy@alphabiz.co.kr | 2026-04-20 18:53:47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공영방송 K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KBS는 JTBC가 제안한 최종 중계권 금액을 수용하며 극적인 합의를 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KBS 측은 이번 합의가 공영방송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KBS는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영표 해설위원을 현지에 파견해 생생한 중계방송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년 4월 16일자 [단독] KBS, 2026북중미 월드컵 중계 사실상 확정 참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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