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ababe1978@alphabiz.co.kr | 2026-06-05 18:43:21
[알파경제 = 김지현 기자] 한국은행이 부총재보 2명을 새로 임명하며 신현송 총재 취임 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신현송 총재는 조사·통계 담당 부총재보에 이지호 조사국장을, 경영관리 담당 부총재보에 김제현 인사경영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6월 4일까지다.
이 부총재보는 1997년 입행해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조사국 등을 거쳤으며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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