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카카오]②”거수기에 불과한 이사회”…김범수 케이큐브 ‘옥상옥 구조’ 문제

지배구조 해부…“이사회는 거수기였나”
케이큐브홀딩스와 ‘보이지 않는 손’
150개 계열사, 쪼개진 책임과 감시의 한계
형식만 남은 위원회, 네이버와의 차이

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3-10 0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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