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 기자
letyou@kakao.com | 2026-01-22 15:58:40
[알파경제=김상진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시작한 단식 농성을 8일 만인 22일 중단하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입장 발표 후 구급차를 통해 관악구 양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장 대표는 단식 중단과 관련 "의원들과 당협위원장, 당원 동지, 그리고 국민과 함께한 8일이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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