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ababe1978@alphabiz.co.kr | 2026-01-12 16:10:51
[알파경제=김지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를 기한 내 납부하며 제재 절차를 마무리했다.
1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코빗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FIU 과태료 납부를 최종 의결한 뒤, 과태료 납부를 완료했다. <2026년 1월 11일자 [단독] 코빗, FIU 과태료 여부 12일 이사회서 결정…”선납부 20% 감액 받기로” 참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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