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택 기자
sitory0103@alphabiz.co.kr | 2026-06-01 15:43:12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GTC 타이베이’ 기간 중 한국 기업들과의 비공개 만찬인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 국내 스타트업 대표를 초청했다.
이번 초청은 엔비디아의 물리 기반 AI 플랫폼 ‘피직스네모(PhysicsNeMo)’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 패널 툴(DPS)을 개발한 알세미의 성과에 황 CEO가 직접 관심을 보이며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만찬에는 조현보 알세미 대표가 참석한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조 대표와 함께 DPS의 기술적 완성도를 점검하고, 피직스네모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는 엔비디아가 국내 주요 기업들과 AI 반도체, 로봇, 클라우드 등 차세대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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