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은 기자
star@alphabiz.co.kr | 2026-01-30 15:16:40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계정이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스타로드 컴퍼니는 현재 계정 복구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9일 최다니엘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소속사 공지에 따르면, 현재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는 본인 및 채널과 무관한 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현재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는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는 문구가 표시된 상태다. 이는 해킹으로 인한 악의적인 콘텐츠 게시 때문으로 추정된다.
2005년 데뷔한 최다니엘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지붕 뚫고 하이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 '베일드 뮤지션'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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