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1-26 17:16:26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2026년 새해 첫 특판으로 선보인 ‘더쿠폰예·적금’ 상품이 고객 수요에 힘입어 조기 완판되면서, 연 15% 금리를 제공하는 ‘더쿠폰적금’의 판매 기간을 하루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iM뱅크 서울지역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해 한정 판매한 것으로 3.2% 더쿠폰예금과 연 15% 더쿠폰적금이 많은 고객들의 관심으로 준비된 한도가 빠르게 소진되었다.
더쿠폰예·적금은 지난 2023년 첫 출시 후 매 판매 시 조기 완판되는 인기상품으로 올해 첫 판매는 iM뱅크의 서울지역 지점인 강동, 역삼금융센터 개설을 기념해 지난 1월 5일부터 진행되어 왔다.
판매 개시 당시 더쿠폰예금은 1월 말까지, 더쿠폰적금은 2월 말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금일 기준 한정 판매수량이 모두 판매되었다. 이에 iM뱅크는 고객 요청을 수용해 더쿠폰적금의 판매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다.
추가 판매되는 더쿠폰적금의 우대금리 쿠폰 발급과 가입은 27일까지 진행된다. iM뱅크 앱 쿠폰함에 발급된 쿠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특히 기존 쿠폰을 보유한 고객 역시 같은 기간 내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더쿠폰적금은 연 15% 금리를 제공하며 iM뱅크 앱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월 1천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6개월간 납입할 수 있다.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을 진행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iM뱅크 관계자는 "출시마다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의 뜻을 드리고자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으며, iM뱅크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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