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수호, 새 미니앨범 'BIG IMPACT' 커버 공개

성숙한 남성미 담은 커버 이미지 공개… 다채로운 작곡가진 참여로 음악적 변화 예고

이고은 기자

star@alphabiz.co.kr | 2026-01-21 14:47:33

(사진 = 포고엔터테인먼트)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가수 최수호가 두 번째 미니 앨범 'BIG IMPACT'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6시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수호의 새 앨범 커버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최수호는 차분하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브라운 톤 코트를 입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댄디한 스타일링과 성숙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분위기의 커버 이미지는 이번 앨범에 담길 음악적 변화를 암시한다.

 

'BIG IMPACT'의 타이틀곡은 '큰거온다'로,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인상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최수호의 단단한 보컬과 EDM 사운드의 결합은 곡의 강렬한 임팩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겨울 대표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를 작곡한 안정훈이 참여한 발라드 '봄바람', 윤도현의 '사랑했나봐'와 이승철의 '마이 러브(My Love)'를 작업한 전해성이 참여한 '새드 무비(SAD MOVIE)'가 수록된다. 또한 신강우 작곡가의 발라드 '오래된 사진첩'과 장윤정, 송가인, 박현빈 등과 작업한 최고야 작곡가가 참여한 '별을 따라가'가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다채로운 장르와 유명 작곡가진의 참여는 최수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BIG IMPACT'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22일 오후 5시에는 앨범의 전곡 음원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 알파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