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모아저축은행]②‘설계된 원칙’과 ‘방치된 현장’ 사이…내부통제의 골든타임을 묻다
기술적 경계의 모호함과 운영 절차의 부재
권한의 방치…내부자 유출의 통로가 된 '느슨한 신뢰'
대응의 골든타임…이상 징후 포착과 기록의 가치
책무구조도 도입, '선언'에서 '실행'의 단계로
박남숙 기자
parkns@alphabiz.co.kr | 2026-04-23 0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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