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하며 우아함 뽐내

캐시미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된 장원영, 고급스러운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이고은 기자

star@alphabiz.co.kr | 2026-01-14 14:15:53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의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메이드 인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앰배서더로서 진행된 것으로, 장원영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한겨울의 정점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장원영은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 성숙해진 눈빛을 선보이며, 캐시미어 보닛햇과 뿔테안경 등을 활용한 편안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룩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특히 장원영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유연한 분위기는 캐시미어 아이템과 조화를 이루며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배리의 앰배서더로 발탁된 후 첫 화보 촬영에 참여한 장원영은 "편하면서도 예쁘고, 예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있는 옷이라서 너무 좋았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장원영의 이번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얼루어 코리아 2월호 및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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