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진도' 겨울 시즌 프로그램 운용

내달 2일 드론 퍼포먼스…지역 특산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1-22 14:47:04

쏠비치 진도 야간 전경 (사진= 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의 문화, 풍성한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쏠비치 진도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진도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24일부터 운영된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열리는 이번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90분간 진행되며 ▲1월 24일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2월 7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 ▲2월 21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 ▲3월 3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 일정으로 진행된다.

​겨울 밤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펼치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는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옆 라벤더 가든에서 진행되며 쏠비치 진도를 찾은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강진 청자 축제’에서는 고려청자 전시 관람, 버스킹 공연은 물론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참여형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 쏠비치 진도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 문화를 누리며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진도의 겨울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소노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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