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2-05 13:54:21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오리온은 감자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살린 신제품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를 더한 만큼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고, 특히 크림치즈, 땅콩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곁들이면 다채로운 맛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과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평범한 크래커와는 달리 감자를 활용해 색다른 풍미와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먹는 즐거움을 더한 만큼, 일상 속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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