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모아저축은행]①뚫리고 팔렸다…'내부통제 실종'이 부른 7년의 비극
2023년의 경고…"대문은 열려 있고, 자물쇠는 없었다"
2025년의 민낯…"내부자가 고객을 팔아치웠다"
'책무구조도' 시대, 저축은행의 생존 과제
박남숙 기자
parkns@alphabiz.co.kr | 2026-04-23 08: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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