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택 기자
sitory0103@alphabiz.co.kr | 2026-05-27 12:49:38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서울 강서구 LG전자 업장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18분께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각각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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