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3-12 12:55:43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메가MGC커피는 봄 시즌을 맞아 ‘미스터리 가든 파티’를 주제로 한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시그니처 음료를 비롯해 건강 중시 소비 트렌드인 ‘헬시플레저’와 글로벌 음료 흐름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는 슈크림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샷에 초코칩이 박힌 쫀득한 커피초코칩 젤라또를 올린 음료다.
사과의 단맛과 샤인머스캣의 상큼함을 강조한 ‘애플머스캣 요거트 스무디’도 함께 선보였다. 브랜드명의 이니셜을 딴 ‘M망고 G구아바 C캐럿 주스’는 망고, 구아바, 당근을 블렌딩해 건강 지향 소비자를 겨냥했다.
또 차 위에 부드러운 폼을 올린 ‘망고폼 자스민 티플레저’도 출시했다. 자스민 티 베이스에 망고 폼을 더해 산뜻한 맛을 강조한 음료다.
가성비와 포만감을 강조한 디저트 메뉴도 추가됐다. 치킨 전문 브랜드 사세와 협업해 개발한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은 닭다리 순살과 떡을 특제 양념으로 버무린 메뉴다.
‘에그머니 머핀인줄 브런치빵’은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 해시브라운, 베이컨을 조합해 간편한 식사 수요를 겨냥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시즌 메뉴가 고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미스터리 가든 파티’처럼 새로운 맛의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해진 취향과 기대감을 반영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메가MGC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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