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은 기자
star@alphabiz.co.kr | 2026-01-26 11:17:05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차주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6일 차주영이 예정된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차주영은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인해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차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와 3월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다. 이번 활동 중단은 이러한 차주영의 향후 활동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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