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63개 노선 ‘봄맞이 여행위크’ 특가

유럽·미주 포함 중장거리 특가 확대…국제선 최대 13% 할인

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3-03 12:15:29

(사진= 티웨이 제공)

 

[알파경제 = 문선정 기자] 티웨이항공이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아 국내외 전 노선을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 캠페인을 펼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9일까지 일주일간 ‘봄맞이 여행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3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규모로 진행된다.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올해 10월 24일까지로 노선별로 상이하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29만1600원, 인천-밴쿠버 29만1600원, 인천-싱가포르 10만3400원, 청주-나트랑 9만1000원, 대구-다낭 10만1000원, 부산-삿포로 8만6600원, 인천-비슈케크 31만3400원부터 판매된다. 

(사진= 티웨이 제공)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MAR26’ 입력 시 최대 국내선 5% 및 국제선 1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기준으로 적용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과 탑승 시점에 따라 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내려받아 결제 단계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고객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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