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은 기자
star@alphabiz.co.kr | 2026-01-26 11:00:32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NCT 멤버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을 결성하고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매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새 앨범이 다음 달 23일 공개된다고 26일 밝혔다.
'보스 사이즈'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멤버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조화롭게 어우러져 균형을 이루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으로 이번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제노와 재민은 이번 유닛 활동에 앞서 이달 공개된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NCT 활동까지 10년 이상 함께하며 최상의 호흡을 맞춰온 조합"이라며, "두 멤버의 개성이 곧 강점이 되는 시너지를 보여주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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