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정 기자
press@alphabiz.co.kr | 2026-03-16 11:45:00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본사에서 '2026년 반도체 산업 전망 및 주요기업 분석'을 주제로 한 임직원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임직원의 금융·산업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현대차증권 노근창 리서치센터장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불러온 반도체 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변화와 금융시장의 영향, 주요기업 분석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은 “핵심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경제 세미나를 개최해 임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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