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실 기자
kimhs211@alphabiz.co.kr | 2026-02-02 10:23:39
유 연구원은 "기존에 반영된 관세의 판가 전가 가능성도 올해 마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잠재 요소"라며 "북미와 유럽에서 초고압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사업 확장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330만원으로 기존대비 10%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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