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하 기자
kay33@alphabiz.co.kr | 2026-04-06 10:17:17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특별사면 및 복권 조치를 받고 SK네트웍스 명예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최 전 회장은 최근 단행된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돼 사면·복권됐다.
이후 최 전 회장은 SK네트웍스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면서 공식적으로 경영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최 전 회장은 과거 횡령 및 배임 등 혐의로 경영에서 물러난 바 있다.
그는 이번 특별사면 조치를 계기로 명예회장 직함을 달고 회사에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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