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탑, 내달 요코하마서 1만 석 규모 팬미팅 개최

일본 공식 멤버십 회원 대상 전석 무료 행사 진행

김단하 기자

kay33@alphabiz.co.kr | 2026-06-02 09:46:16

(사진 = 탑스팟픽쳐스)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이 다음 달 일본에서 대규모 단독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탑이 오는 9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1만 석 규모로 진행되며, 일본 공식 유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소속사 측은 “탑이 오랜 시간 소통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탑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는 지난 4월 자신의 첫 정규앨범인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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