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신한]①진옥동 '부패 이너서클'로 사기·횡령·손실 은폐와 지연전략
작년 신한투자증권 ETF LP 운용 두달간 누적손실 1300억원 규모
“경영진·이사회 판단 및 개입, 내부통제 실효성 약화”
“신한금융 회장 승계 구조…내부통제 문화의 고착과 무관치 않아”
진옥동 회장, 내부통제 실패 속 이사회 ‘자기사람’으로 채워 연임 비판 제기돼
김지현 기자
ababe1978@alphabiz.co.kr | 2025-12-23 09: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