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iM뱅크]①부당 계좌 1657건·고객 1547명 피해…형식적 시스템 속 민낯 드러나
우연이 아닌 누적…단발 사고로 보기 어려운 이유
형식적 시스템은 갖추었지만 제대로 된 통제는 없었다
실적 압박과 내부통제의 후순위화
김종효 기자
kei1000@alphabiz.co.kr | 2026-01-19 08: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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