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iM뱅크]②황병우 등 경영진, IM뱅크 177명 징계에도 나 몰라라…직원에 책임 떠넘기는 부패 이너서클

실무자 징계, 그리고 멈춰 선 책임의 사다리
경영진 책임의 회색지대…내부통제 위험의 반복 가능성

이준현 기자

wtcloud83@alphabiz.co.kr | 2026-01-26 08: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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