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부통제_iM뱅크]④간판만 바꾼 강정훈의 시중은행?…책임 회피·성과주의 혁신 없인 '황병우式 내부통제' 공염불
김지현 기자
ababe1978@alphabiz.co.kr | 2026-02-09 0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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