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분석] 김한준 롯데관광개발 대표, 자사주 170만 주 회수…지분율 11.06%로 상승
환매조건부 주식 대여 종료에 따른 권리 회복
지배구조 안정화 및 책임 경영 의지 반영 해석
김민영 기자
kimmy@alphabiz.co.kr | 2026-04-28 08: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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