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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훈 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지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 8일까지다.
이 신임 상임이사는 수은에서 리스크관리본부장과 남북협력본부장,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홍보실장 등을 역임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기획·자금시장·리스크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앞으로는 경제협력기금과 남북협력기금 등 정부수탁기금 업무를 비롯해 전사 리스크관리와 디지털전환(DX)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수출입은행법에 따르면 수은 이사는 은행장 제청에 따라 기획재정부장관이 임면한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