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택 기자
sitory0103@alphabiz.co.kr | 2026-06-08 16:12:05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틀 연속 회동하며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8일 오후 황 CEO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를 방문해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그룹 최고경영진의 영접을 받았다.
이날 현장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등이 참석해 황 CEO를 맞이했다.
정의선 회장은 황 CEO와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대차의 역사적 상징인 '포니'를 소개하는 등 긴밀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황 CEO 또한 현대차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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